고객후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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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늑하고 따뜻한 공간 감사드려요

제가 심플닷을 통해 부분적으로 아파트를 보수하였어요.

아파트가 입주한지  2년 남짓 경과되었고, 이사를 가면서 작은 변화로 저의 취향을 맞춰보려 몇군데 업체에 연락을 해봤지만,.. . . 부분시공은 수임을 하지 않는 곳이 대부분.

운이 좋았죠. 어찌하다 심플닷을 연락하게 되어 좋은 분들 만나 이렇게 글까지 씁니다. 올해부터 잘 풀리려나 봅니다. 아주 조짐이 좋아요..~~


간략하게 내용과 저의 소감 적어볼께요.


1. 평형 및 년식 : 34평형 입주 2년8개월차 (용인시)

2.  요청내용 :

  1. 전체 실크도배

  2. 매립과 화장실, 센서등을 제외한 모든 조명 (5ea)

  3. 붙박이 김치냉장고 자리 도어 설치

  4. 침실과 드레스룸 사이 중문시공

  5. 수전교환: 싱크,샤워기&세면수전 2

  6. 입주청소

3. 시공까지의 일정 Flow

  1. 6/11  심플닷사무소 MTG

  2. 6/17  현장실측

  3. 6/27  견적 수령후에 계약진행

  4. 7/17  중문사이즈실측

  5. 7/26  심플닷사무소 (도배지 및 수전 등 MTG후 사양결정)

  6. 7/31 – 8/3 시공기간

4. 견적가 : 저의 예산과 거의 동일한 수준으로 맞출 수 있었음

5. 소 감

  1. 소장님, 디자인실장님 두분의 빠른 피드백

  2. 저의 취향을 한번에 파악하는 감각과 사전준비력

  3. 약속시간과 시공일정의 칼 같은 엄수

  4. 자잘한 요청에도 단한번의 싫은 내색없이 딱! 처리

  5. 매와 같이 날카로운 저의 눈썰미에 앞서가는 소장님

    : 제가 불만족스러운 부분을 말씀드리려 하면, 이미 처리하고 계셔서 괜히 미안.

  6.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, 두분의 인성이 너무 좋으셔서


주변에서 인테리어 업체로 속썩으신 분 많이 봤습니다. 중도에 공사를 다 안해주거나, 마감이 날림이거나 약속 어기거나. 화가 치밀어 올라 홧병에 걸릴 것 같다는 분. 

비가 새는 집도 있더군요 요즘 TV를 보니.       사실 걱정이 많아서 제가 발품팔아 다 해보려 했는데..무리! 

능력과 시간이 없음은 물론이거니와 각종 시공업체의 풀도 없고.. 이번에 정말 느꼈는데 제가 안하길 천만다행입니다. 했으면  쓰러졌을지 몰라요.  가슴쓰러내립니다. 

좋은 곳 소개시켜 주셔서 아늑하게 커튼과 블라인드도 제작해서 마무리하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. 두분  놀러오세요~~

마지막으로 작은 공사도 열의로 임해주신 두 분,  도와주셔서 아늑하고 환하고 마음에 쏙드는 공간 만들었습니다. 정말 고맙습니다.


간략하게 쓰려했는데 너무 장황해서 죄송해요~`^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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